달면 삼키고 쓰면 뱉으세요.
짧고 강렬한 감탄사, 오
감탄고토, 일단 잡숴 보세요
무구한 사랑처럼 작은 것들의 감탄을
책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사니와가 그래도 한번 써보겠다며 끙끙거리는 곳
필력↓모든 면에서 질이 떨어지는 글이 난무. 취향타는 소재 난무(※주의바람). 기동력 이시파파가 감탄할 수준의 최저.
출근길, 오늘 누구를 만나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대충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그렇게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만들까 걱정될 때, 새로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오늘 동료에게 건넬 이야기 거리가 필요할 때 도움될 수 있는 글들을 매일 올려보려 합니다.
사실은 제가 저에게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기분 좋아졌어! 또는, 아하!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글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류아가바로저희애여자입니다얼마나이쁘냐면요정말깨물어주고싶어요얼른둘을뽀뽀시키고싶어요이미키스도시켰지만또시키고싶어요무뚝뚝여캐와능글남캐는정말맛있어요그래서류미오맛있습니다귀여운걸좋아하는귀여운류아너무귀여움진짜저희앤캐얼굴너무맛나요류미오얼굴조합대박임진짜감탄만나와요진짜둘이대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