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이디어 모음 집
날 살고 싶게 한 것도 너였다. 그러나 날 죽고 싶게 하는 것도 너였다.
새벽 3시 감정의 날것 그대로
생각나는 대로 내뱉어요.
그냥 못적는 글 적는곳
감정을 느끼는 시작은 항상 서툰 법이다.
감정에 서투른 인간이 감정과 친숙해지기 위해 만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