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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우, 그는 내가 몇 년간 모시는 조직의 주인이며 내 부모의 살인범이다." 부모의 복수를 꿈꾸며 그의 곁에 머무르던 남준혁은 조직의 배신으로 싸늘하게 식어있는 서윤우를 발견하게되고 그의 손에 붙들려있던 자신의 가족사진을 보게 된다. 남준혁이 그 사진을 손에 쥐자 서윤우의 기억들이 준혁의 머리에 펼쳐지게되고 서윤우가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깨닭게 된다. 그 순간 준혁은 살해를 당하게되고 다시 회귀하게 되는 데. #회귀 #복수 #후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