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씁니다
현재 좋아하는 장르의 2차창작을 투고합니다.
기분에 따라서, 온도차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제 기분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덕질하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디비휴 행크코너 글 올리려고 만들었지만 미래에 내가 뭘 파게 될 지는 나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