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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나은 품질의 글들을 딜리버리하기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히말라야의 빙하가 녹는 것처럼 천천히. *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마을이었다. 남쪽으로, 다시 꺾어서 서쪽으로. 더 멀리 가고 싶었다. 내린 기차역에서 다시 새로운 기차를 탔다. 조금 북쪽으로, 다시 서쪽으로, 서쪽으로... 그리고 다다른 곳. . . .
러브앤프로듀서 연성 올라오는 곳 입니다!^_^ 가끔 생각 날때 한번씩 올림 | 백유 위주
러브앤프로듀서 2차 연성 l 이택언 위주 올라운더 l 캐붕 및 날조 有 쓰고 싶은 글 쓰는 뽀시래기 글쟁이의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