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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가 매우 게으른 편입니다. 이 점 양해바람.
갑작스레 인간들의 성 '소돔'에 강림한 신들. 소돔 반대편에 있는 마왕을 데려오는 말과 함께 인간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지옥도가 펼쳐진 상황에서 성을 뛰쳐 나온 한명의 기사는 마왕을 데리러 가게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해서 반응이 올때마다 움찔거리지만 하루 지나서 행복을 느끼는 타입입니다.
컨하, 아트파티 등 파판14 관련 내용들이 올라옵니다.
나태가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공간입니다. 그림, 만화, 소설 등 온갖 이야기들을 만들어 올립니다.
피곤한 나의 나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