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한 타케미치가 보고싶어ㅎㅎ
연재 주기 일정하지 않습니다.
자급자족하는 삶.
산즈타케 마이타케 좋아해요..
보고싶은 거 말해주면 번역 해드릴게요!
타케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이므로..꽤 깁니다. 진짜 급전개가 많아서 그냥 정리용 포스트니 안 보셔도 무관합니다😊
타케른그림아니면 그림 백업
소설 쓰는게 미숙하지만 제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최대한 꺼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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