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 쓰고 싶은 걸 씁니다. 주로 캇데쿠.
"home isn't always a place is it?"
데쿠야 니가 너무 좋다. 네가 그런 광적인 이타심을 가지고도 멀쩡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점프 주인공이란 점까지 모두 다 좋아. 너를 이루는 모든 게 좋다.
내가 본것을 기반으로한 주인공른 그 외 내가 좋아하는 른을 쓰는곳..
똥손인 프로 망상러가 쓰는 글입니다…
느리게, 하지만 정갈하게.
히로아카를 좋아하는 여대생의 욕망 가득 자기만족 소설방(로맨스, 19금, TS 맛집). 바쿠고 카츠키 X 미도리야 이즈쿠 커플링 최애로 모든 작품은 달달함 100%! 가슴이 콩닥찌릿하고 싶어지는 사람들은 여기여기 모여라! 하트와 댓글은 사랑입니다!
데쿠른 썰 및 글들을 올립니다.
BL/GL/HL 뭐든지 생각날때마다 씁니다.
아쿠른 이와른 데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