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 dream:
용서와 자비
희생과 섬김
사랑과 헌신
읽은 책을 기록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라 다른 분들과의 감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의 불안감과 자아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하루 2시간 책읽고 글쓰기>를 선택했습니다. 그 안에서 배우는 것들 저의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도움,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영화, 책, 공간, 경험에 대한 리뷰들
마구 써놓은 거
미니픽션을 쓰고 예술을 비평합니다.
몰?루
마뽕책은 마이너 감성이지만 따뜻한 책리뷰와 다양한 상황에 맞는 책 추천, 가끔은 영화나 드라마 이야기를 쓰는 채널입니다. 분노 가득한 세상이라 까칠하고 공격적인 글이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저까지 거들고 싶지 않아 가능하면 좋은 점, 긍정적인 이야기만 쓰려고 노력합니다.
쓰고 싶은 걸 쓰고 읽고 싶은 걸 읽습니다
제 이야기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