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들은 어쩌면 같은 의미를 공유하는지도 몰라.
자캐들의 서사 등을 짧은 만화로 만든것
자캐들의 슬픔,절망,조금의 희망을
엿볼수있답니다
망상이 가득한 채널 !
명헌우성
그림을 그림
사랑하는 비앙카.
이건 작별인사가 아니란다.
재회의 증표인거야.
날 끝까지 기억해준다면
그것보다 기쁘지 않겠구나.
아빠 말 잘 들으렴.
공부도 하고, 친구도 만들고.
언제나 늘 그렇듯이.
사랑한다.
항상..
-엄마가
새로운 괴물들을 만들어 사전처럼 만듭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