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각의 시간, 한 송이의 추억
소소하지만 빼어난 이야기가 되기를.
Diary
합평을 해보고는 싶은데 겁이 많아서...인터넷의 바다에 편지를 띄워보게 되었습니다.
애정의 순간을 그립니다.
연도 별로 책 읽은 기록을 남기기 위한 개인 블로그입니다!
아주 느리게 굴러갑니다 :-)
아무 글이나 써요.
정신과를 다니며 상담일지를 남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상담이 빨리 종료되어 앞으로 뭘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영화-쓰기'는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cinécriture(cinewriting)’ 개념을 비틀어 만든 이름입니다. 본래 의미는 촬영, 시점, 사운드, 편집 등, 단지 시나리오만으로 이뤄지지 않는 총체적인 영화 제작 행위를 단어나 표현을 통해 문장을 직조하는 '글쓰기'에 비유한 것입니다. 우리는 총체로서의 영화를 해체해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다시 '쓴다'는 의미에서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뜻의 '영화-쓰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education is a method whereby one acquires a higher grade of prejud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