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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누군가의 공감 받지 못할 수도, 손가락질하며 악플을 달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겪어온 나의 이야기 입니다. 그저 담담히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꼭 특정 누군가의 비판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나는 나이고, 독자는 독자일 뿐이니 깊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나는 내 생각을 강요한 적 없으니, 강요를 하지 말아주세요.
시가 안 써질 때가 더 많은 날들이 계속되는데
그럼 이 빈자리는 뭘로 채워야 할까...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심심할때 글 올리고 그러는 곳입니다
:D 이것저것 일상이야기
꿈 경찰대 드폴스 일상이야기
고농축 은밀하고 따뜻한 일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