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쓸 때마다 올리는 소설
쌍방구원 두 예술가의 참맛과 약혐관 찐친의 소꿉친구의 참맛.
“귀도를 봉인한 소년과 귀도에서 태어난 소년의 쌍방구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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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나페스 왤케 없냐
서러워서 내가 만든다 그냥 유타 기죽지마
나유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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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사망한 직후 서로 몸이 바껴버리고 죽기 2년 전 과거로 돌아온 에스더와 수혁. 이 둘은 어떻게든 몸을 바꾸기 위해 서로의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갈수록 서로의 인생에 깊게 몰입하게 되는데...
어렸을 때 좋아하던 작가가 '탈덕'을 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그러나 어째서인지, 콘텐츠는 갈수록 많아지는데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게 된 내가 있었다.마블, 랑야방, 하이큐, 전독시, 진정령... 좋아하는 장르를 다 잃었으면 어떡하죠? (하다못해 어릴 때 좋아하던 아이돌도 잃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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