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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소수자 관련된 영상이 나오면 의문을 가지거나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 또한 호모포비아 (동성애자 혐오자) 같은 사상을 가지며 성소수자들을 비인간적, 장애로 보고 성소수자들에 대한 말도 안되는 정보들을 퍼트리기에 그것이 틀렸고 맞는 말이 아니며, 성소수자들은 그저 성적 지향과 성정체성이 다를뿐 하나의 사람이고 존중받아야 마땅하기에 그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만들었습니다.
장평중학교 자율동아리, 이퀄리즘입니다. 저희는 성평등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아리로, 이퀄리스트와 성소수자 등의 사회적 약자를 응원합니다.
그냥저냥 학생이자, 성소수자이자, 각종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남유성이라고 합니다. 소소한 저의 이야기들을 취미로 그리는 곳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업로드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SF,백합,대학원을 메인 장르로 하는 초보작가입니다. 대학원이 자주 언급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소설에 나올 수 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될 확률이 높습니다. 너 내 대학원생이 되지 않을래-금 정기연재+보너스 글이나 세이브본이 많이 남으면 가끔 또 올라와요.
퀴어 사회의 용어와 개념을 설명합니다.
속 편히 살고 싶지만 화가 많아 슬픈 시골+게이+의사가 심심함을 풉니다.
왜 성별은 ‘남’과 ‘여’로만 나뉘어야 해? 성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낸 본격 젠더 성장 만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면… 저는 대체 누구일까요?”
우리 사회에서 두 남자의 사랑이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지 말하며 로맨스 촥촥 뿌리는
나이는 열일곱. 젠더플루이드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애를 경험해봤지만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낀 적은 없다. 외로웠고, 자살을 고민했지만, 무서워서 여태껏 살아있는 중이다. 살아있는 매순간이, 불타는 가스구 위에 올라선 기분이다. 별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