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얘 좋아하나봐..”
새삼스럽게 사랑스러운
윙른러가 꾸릉꾸릉 작동시키는 곳
두근두근, 글자를 따라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싶어요.
짧은 글 밖의 여백을 상상으로 채우면 완벽한 설렘 모먼트가 완성될 거예요.
#다나정원
BANGTANSONEUNDAN
참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