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옥스틴의 이야기
화귀백업
여러 이야기들이 피어나는 곳
📌 욕설•비난 금지 / 천천히 굴러감
목마른 사슴 시냇가를 찾다가 우물을 파기로 하듯이.
피드백 환영. 지적/비난도 환영.
피드백 환영
비판
을 가장한 비난은 사양
해석은 본인 마음대로 ❌비난, 비판 금지❌
재밌고 설레는 철학과 문학을 갈겨보자..!
정해진 장르 없음. 그냥 쓰고 싶은 걸 써요. 맹목적 비난아닌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