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EXO,CB.
열린 한국사회 소망
모아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다섯 남자와 한 여주의 이야기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을까??
제정신으로 쓴 글이 아니오니
제정신으로 읽지 말아주세요
꿈 속에서 만나자. 그리고 꿈을 깨고 또 만나.
너는 늘 행복한 꿈을 꿀거야. 내가 그렇게 주문을 외고 있으니까.
/cana, 나의 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