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에서 연재중인 돈키호테의 여인 수위본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수면아래 잠수중인 사람이 하드털이하는 곳.
마르코/트라팔가 로우/돈키호테 로시난테/쿠잔이 주 재료.
림버스 운전 중.
연성백업용
장르 구독 비추
잊을만하면 올리는🙄
“글쟁이에게서 묘사하거나 훈계하는 역량의 부재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아르튀르 랭보
“바라건대, 그다지 천박하지 않은 상상력을 소유한 시인이기를!” ― 페트로니우스
“텍스트 전체가 꿈이고, 모든 꿈은 하나의 텍스트이다.” ― 장 벨맹-노엘
“독자는 책이 되었다. 그리고 여름밤은 의식하게 된 책 같았다.” ― 월리스 스티븐스
좋아하는걸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