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상상하고 끌리는대로 쓰고.
최애는 때마다 다름.
'그'의 내면을 기록합니다.
@taohwa_0
우울 불안 슬픔 자책 원망 수치
은은하게 다가오는 달빛에 몸을 맡기다.
제가 소소하게 그려보고싶던거 끄적이는 공간입니다
지옥에서 온 글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