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먹은 사람의 느리게 글쓰는 곳
필른 제른 위주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신의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 오르텅스 블루, 사막
백업용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극 중 시점 10년 후의 이야기.
괴물에 의해 불길 속에서 살아남은 까뜨린느는 긴 기다림 끝에 북극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