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가끔씩 떠오르는 영감들을 이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선택했어요. 아마 사랑 시를 많이 쓸 거예요. 제 사랑이 닿는 그곳들을 이곳에 그려나갈 거예요. 부디 제 글이 여러분께도 예쁜 사랑의 모양으로 전해졌으면 해요.
Let us begin
설하와 사뿐의 이야기
음악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