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복수보다 순수한 분노에 더 가깝고, 어쩌면 그 분노마저도 사그라들게 만드는 슬픔 그 자체다.
-한나 아렌트
씹덕질 백업
드라마 빈센조 관련 커플링을 기반으로 한 글을 씁니다.
largoromance
내가 너무나 사랑했던, ㅇㅇㄴ 작가님의 'ㅊㅊㅊ ㅊㅇ ㅇㅇㅅㄷ'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공간. 책읍다 기반 3차 창작 썰이나 글을 올립니다. *작가님께서 흑역사라 하시기도 하셨고, 공개적으로 덕질하는 것이 꺼려져 작가님 이름과 작품 풀네임은 써방용으로 자음만 남겨두었습니다ㅠㅠ
짐른을 사랑하는 스쳐가는 사람의 글방입니다.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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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