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리나무 아래 2차 창작 소설
@A_Y_U_V
소프트웨어 창작자는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스터에그”를 심어 놓습니다. 창작자 자체만의 개성이 담겨있고 그야말로 숨겨진 열쇠 같은 이스터에그를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놓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조물주가 이스터에그를 숨겨놓았다면 우리는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끝에 도달하기 위한 이야기, 진실이라고 굳게 믿어 의심치 않은 것이 모두 허상이었던 이야기.
프로젝트 필그림 (P.P.)의 세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