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글을 씁니다
저의 감정을, 저의 상상을 함께 나누고자 시작합니다
단편, 장편, 시, 에세이 등 다양하게 적어요
덩구기와 디미니의 사랑하는 순간
각종 BDSM 및 페티시 관련 창작물을 업로드합니다.
Slowly and Tenderly,
느리게, 그리고 애정을 담아 부드럽게.
밍른 연성러
트위터 아이디 - @da_ol__
생각과 낙서의 저장창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공간. #오버워치 솔져 #KOF 베니 #디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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