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ries of short stories about Eun-yoo and Eun-hyuk's lives ranging from their mundane activities to their exploration of their relationship.
은유와 은혁의 일상 생활에서부터 그들의 관계에 대한 탐구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단편 소설들이 있다.
들에 핀 토끼풀 꽃 처럼 평범하지만 눈여겨 보고 이뻐해 주는 사람에게 즐거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편히 들렀다 가주세요. 소설, 시, 팬픽 등 다양하게 취미로 쓰는 글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