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Blood
진술할 수 없는 얼굴들의 말을 들어 옮깁니다.
커뮤 공지용
진실처럼 보이는 진실과 진실인 진실, 고통처럼 보이는 고통과 고통인 고통,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논문 쓰고 싶어서 적는 글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니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길 글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냥 내 글을 보지 말길 바람.
리츠른입니다
레이리츠, 이즈리츠, 츠카리츠, 레오리츠 정도?
녤년 옹년 / 트위터 @hyeolso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