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고찰
각기 다른 일로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삶이 라는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인간들. 너의 지금이 나의 어제가 되기도 하고, 나의 내일이 너의 지금이 되기도 한다. 다른 것 같아도 인생이라는 한 곳을 걷고 있는 나는, 숨가쁜 걸음을 멈추고, 기쁜 만남의 인연에게서 덜고가고 깊은 만남이 된 당신은 또다른 깊은 만남을 만들어 가기를.
보고 느낀 삶에 대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