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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의 탐정 S와 괴도 R의 이야기
19세기 작품을 해석하는 21세기 평가원의 마음으로
19세기 말 서유럽 , 열 한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나누는 이야기
될 수 있거든 19세기는 봉쇄하여 버리시오 도스트옙 스키 정신이랑 자칫히면 낭비인 것 같소
19세기말~20세기초 사회주의자/무정부주의자 등등을 모에화하고 논 흔적을 남기는 포스타입입니다 여기 있는 망가를 대충 학습망가처럼 취급하려다간 역사왜곡의 쓴맛을 보게 될 것이다
19세기 영국 배경| 다양한 계급의 캐릭터 |범죄자캐, 경찰캐ONLY | 첫커O 첫트커O |방통위 2222| 가벼운 이능력 | 05^|ALLCP|5D|글그림복합|픽크루O|창작세계관|일상|TWT| 4월 후반 개장
*RPS 주의* 메인은 릿쇼지만 상쇼 같은 헤테로도 있고 타 컾링, 논CP 등등 두루두루 씁니다 (커플링을 기준으로 시리즈가 나뉘어요) 트위터에 올린 연성은 전부 이 채널에 올라옵니다 19세기 낭만주의 음악가들 위주지만 아주 가끔 타 시대 사람들도 등장할 수 있어요
모두의 백합 2회 참여 [모20a] 1차 창작 고딕호러미스터리로맨스 만화회지 [장미 무덤]으로 참여 예정입니다!
옷소매 붉은끝동을 보고 소설이란걸 쓰고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쓰는거라서 부족하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