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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간극의 색을 유일하게 필름으로 새길 수 있는
눈에 담고 싶은 장면은 사진으로 남기고, 그에 따라 떠오른 생각들은 글로 정리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면, 자유롭게 떠돌아 다닐 수밖에! 란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
보고싶은거 공식이 안해주니까 내가 보고싶어서 내가 하는 자급자족 코스프레
킬조이 페미니스트, 리버틴의 글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합니다. 리버틴은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창작자이고, 공감 능력을 기반으로 글을 씁니다. 또 재미없는 농담을 좋아하고 누군가를 배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런 리버틴의 글과 사진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