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MF 주로 씁니다
케이야쿠 후유증시달리다가 만듬
열심히 일했으나 영웅은 커녕 대접도 못받고 제자에게 쫒겨나 후유증만 가진채 귀환한 어느 영웅의 삶에 대한 이야기. 여기에 대체 왜 온건지 모를 놈들 세스푼.
부푸는 눈송이의 시트러스향 편지지 목덜미 아래 묻은 동백의 실마리는 오롯이 전개되는 불변의 질서처럼 종장의 어색하게 숨쉬는 후유증처럼
애리얼❤️
장르 백업계
일상속의 생각들일수도
정신병 일지일수도
구마의식일수도
니위로하는생각일수도 있는 포스타입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