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패션 디자이너로 5년간 근무하고 지금은 방황하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5년동안 패션을 정말 좋아하고 패션디자이너가 천직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5년동안 지나왔던 회사들과 그 안에서 있었던 일들을 지나오면서
지금은 패션을 잠시 쉬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방황하는 한마리 원숭이가 되었어요
누군가 저에게 디자이너를 시작할 때 이런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알려 주었다면
제 5년도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편하게 글쓰는 연습을 위해서 만든 포스타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