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너는 어릴때부터 칠칠맞게 다치고 다니더라."
꽃 삼형제인 "목련, 달래, 벚꽃"의 일상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삼형제의 귀여운 모습을 굿즈로 만들고 있습니다.
instagram : flower_brother_store
youtube : 꽃 삼형제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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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사발면200그릇을먹을돈으로아들딸과그의옷을만든다
연성은 노가다다
Happy birthday Miya tw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