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선덕여왕 속 비담덕만 커플의 운명적이고도 비극적인 사랑에 홀로 가슴앓이를 하다 이제는 둘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깨져 튀어나온 조각
#시 #짧은글 #현실적인 #감정
현실적인 실화만 담습니다.
지나치게 낭만적인
혹은 지독하게 현실적인
비현실적인 것들을 채워나갑니다.
환상-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
현실적인 얘기를 담고싶어
굳이 이쁘게 쓸려고 노력하진 않겠습니다
충족되지 못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현실적인 세계를 상상하는 것.
내가 원하고 소망하며 꿈꾸는 모든 비현실적인 일들이 이뤄지기를 바라며.
좋아하는 글을 씁니다. 추상적이지만 그 무엇보다 현실적인 글을 사랑해요.
무모함의 이기적이고 현실적인,
무모로 느끼는 다채로 시발점을 예시하고
끝을 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