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민
그렇습니다.
장편 또는 단편을 올립니다.
어쩌면 소소한, 어쩌면 소소하지 않을 이야기
제이팝 개사했을 때 올리는 방입니다!
아마 없으실거같지만 사용하시려면 개사된 페이지 링크같은거 남겨주시거나 해주세욥!
수형현민.
영현민환,한울민환 / 단편 or 장편
NetJames/ ZeeNunew/ 이곤조영/ 라온마/ 정환택/ 현민준영
잘 웃고 싶은데 잘 웃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하루 만보 걷기에 도전 중입니다
그래서 웃고 걷다가 시를 씁니다
이곳에서 제가 쓴 시를 읽거나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