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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공 #집착공 #황제공 #강공 #능글공 #계략공 #첫사랑공 #굴림공 #일편단심수 #까칠수 #무심수 #임신수 #도망수 #굴림수 #기억잃수 #혐관 #애증 #피폐물
아무도 아무것도, 느리고 쓸쓸하게 굴러갈 예정 글 씁니다. 창작BL
"시헌이는 몸이 너무 야해서 좋다니까... 얼굴도 색기가 좌르르 흐르는데 이 가슴 봐, 이렇게 예쁜 가슴은 보기 힘들다니까. 이 눈썹은 어떻고 반쯤 내리뜨면 길고 예쁜 눈썹이 이렇게 위에서 잘 보인다니까." 정호가 시헌의 가슴을 입으로 짓이기며 말했다. 그리고는 오도록하게 튀어나온 젖꼭지를 힘껏 빨았다.
공작가의 귀하디 귀한 외동아들 이안과 대공 하이신스의 이야기.
#서양판타지 #이세계 #수인공 #순애공 #헌신공 #상처공 #능글공 #인간수 #순진수 #철벽수 #당돌수 --- 입사 스펙용 아마존 해외 봉사를 지원한 진성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생전 처음 보는 숲에서 눈을 뜬다. 구조를 기다리던 것도 잠시, 사람 말을 구사하는 짐승들에게 사냥감으로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리는데. 절체절명의 순간. 그를 구해준 것은 구조대도, 브라질 경찰도 아닌, 반인반수 늑대인간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그 숲은 아마존 숲도 아닌 '니베르 숲'이란다. 이세계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남자든, 원시인이든, 괴물이든, 가릴 여유 따위는 없다. 무섭게 생긴 늑대라도 일단은 따라갈 수밖에.
1차 BL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후원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