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 1주년 기념 '한치원' 오른쪽 커플링 합작입니다.
쓰고 싶은 것을 쓰고 싶을 때 씁니다. 어찌 되었든 사람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때때로 글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과거 블로그에 올렸던 썰, 글 및 회지로 냈던 원고들 재업로드 중.
새로 쓴 글들도 가끔 올려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