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한석율x장백기 합작프로젝트
웹진 율백
" 한석율 씨는.. 왜 저입니까? "
" ..너라서 그래, 장그래. "
윈인터네셔널. 2년차 계약직이란 이름으로 만난 너. 그리고, 좋지 않았던 의도로 만났던 너.
장그래, 너라서 그래.
예전에 모 사이트에 썼던 글들을 백업 겸 다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석율그래 연성이 올라옵니다
※ 계정 양도로 발생하는 문제는 양도자 및 피양도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미생 - 석율그래
불한당 - (변)금학현수 , 재현금
커미션 / 2차위주 연성 백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