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길을 따라 그 수풀에 들어서면 맡아지는 것은 타는 나무의 냄새라 하였다. 세인은 그것이 인의가 살아가는 향내라고 하였고, 속자는 조화를 잊은 독심의 내음이라고도 하였다. 옥이가 나고 자란 곳은 그러한 곳이었다.
네이버 웹툰 삼국지톡 기반 2차 창작/약 1800살 연하들의 삼국지톡 팬카페 하후선/트위터 삼톡파는하리아Haria(https://twitter.com/Weilove_Haria)
카페에서 작성했던 글들을 트위터에 재업할 목적으로 포스타입 열었습니다.
올라운더 리버시블
수위연성 제외 모두 리버스 소비 자유.
이거 보고 블락하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