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올려요
은혼/전오수/탈 등등
진른베이스+ 피와 살과 다른것(?) 의 향연
twitter: @darkbloom
이대로 너와 어디로든 도망치고 싶은 이 밤 /
@J82905558_open
아직 어디 내놓기도 버리기도 애매한 글
널 향한 내 중력
평행우주 관찰자
우주비행선을 마치 자동차처럼, 보통의 개인이 자유로이 운전할 수 있는 근-미래의 우주여행기를 그립니다.
이나즈마 일레븐 아레스의 천칭 D.C.
나는 셀수없이 무한한 그들의 평행우주들을 하나하나 일일히 내 머릿속에 나열해놓고서는 그들이 얼마나 단단한 실로 연결되어있는가를 깨닫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