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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궁이랑입니다. 여성과 퀴어, 논바이너리와 바이섹슈얼(논모노섹슈얼)의 얘기를 늘어놓는 걸 좋아합니다. 과한 퀴어로 친구들을 웃겨주는 게 인생의 재미에요. 함께 웃고 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