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불리고 싶지만 그 이름으로 대답하지 못한 말들을 익명으로 풀어내고 싶어요.
여기선 위로와 공감만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모두에게.
안녕하세요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로 7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A&R, 팬마케팅, 마케팅, 신인개발 등 다양한 직무의 취준을 하는 여러분에게
보다 현실적인 준비로 좋은 꿈을 이뤄가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취뽀하고 오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