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소설을 씁니다. 글이 쓰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여러 피드백 모두 환영합니다
연재 주기는 불특정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연재하는 방식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세상의 다양한 주제를 회의주의적 관점에서 재창조하고, 그로테스크하고 괴기한 분위기로 풀어낸 초단편 소설 모음 채널입니다.
매일 꾸는 꿈 1~3개의 신박함 꿈 이야기
여운이 강한 소설, 마음에 남는 문장을 쓰고 싶은 흑설탕입니다.
목표는 행복사
주간 김폴짝 과월호 판매를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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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며 마음의 이름을 부릅니다.
상상의 나래를 소설처럼 동화처럼 엮고 엮어 펼치는 곳입니다.
나기(연)
잔잔한 판타지 : 시/소설/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