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ous
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세상이 탁하고 우물로 드루어져도 하나의 연꽃처럼 피어나기 위한 나의 여정
시 와 소설을 쓰는걸 좋아합니다
시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내가 겪은 감정들을 젂는 편이고
소설 같은 경우는 내가 상상하고 싶은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타입입니다.
한국형히어로만들겠습니다
rita11zer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