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i_fan)
정세연 (18세~ )
학교에서 술집 딸이라 소문 나 존재감 없고 집에선 방치되어 살아온 여자. 남들이 봤을 때 우울하고 무기력하지만 온기가 필요하다.
배지운(18세~ )
학교 내에서 잘생기고 인기 많은 인싸. 세연을 알고나선 서툴지만 옆에서 도움을 주게 된다.
세돈권에 이렇게까지 진심일 예정은 없었는데... 네... 태훈영록이 찐이네요... 참트루리얼러브라서 제가 무어라 할 말이 없습니다...
자급자족한번만할게요
보지 마세요
백업 겸... 욕망... 뭐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