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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뜻보면 애교많은 개냥이처럼 보이지만 집사는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걸 지랄묘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사고뭉치 버터스와의 일상을 공유하고자 이 만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주 토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