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죽은 자들의 집에 갈 것이다*
불한당들의 모험30 - 오늘 하루 죽은 자들의 나라가 (최은영)
‘죽은자들의 영혼을 인도하는 저승사자. 혹은 사신. 혹은 엑소시스트’
‘게을러서 죽게된 주인공 박일하’ 그는 죽은 뒤 영혼을 이끄는 엑소시스트가 된다. 그러나 엑소시스트 보다 더 큰 존재가 위험한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있었고, 엑소시스트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