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다를게 없는 접업주부입니다.
주부의 일상을 간단한 그림과 글로 표현했습니다.
가난한 집의 장녀가 힘듦을 견디고 살아가는 스토리
제 취향에 맞게 별주부전을 BL로 리메이크한 이야기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금여주를 비롯한 금왼헤테로 컾에 미쳐있는 사람입니다.
낯선 세계에서 눈을 떴더니 토끼 수인이 되어있었다!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말이야, 나를 납치한 용왕님이 내 간을 요구한다! 나, 무시무시한 용왕님으로부터 무사히 도망갈 수 있을까? 토끼 수인 라네쥬의 동해 바다 탈출기!
지우개 도장 커미션
“별주부전 자라가 반역을 준비한다고?”
“별주부전 토끼가 실은 용왕의 간첩이었다고?”
“애초에 별주부전에 자라부인이 나온다고?”
“…근데 제가 그 자라부인에 빙의했단 거죠?”
국문창 1학년, 교양 과제 도중 고전문학에 빙의하다.
(교수님 제 학점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