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괴담X지박소년 하나코 군' 약 기반 창작 자캐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저는 뜰팁 분들의 미수반 위주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 물론 필력도 그렇게 좋지 않고 현생에 치여살기 때문에 자주는 못 올릴테지만요 ..!
고요한 음악을 들으면서 눈밭을 밝고. 오늘도 어김없이 서울지하철에 탑승하면서 도심을 걸어가고 있다.
여의도역에 내려서. 서울의 영동포길을 혼자서 걸어가는 한 이야기의 시작으로부터. 올해의 모든것이
끝나기 시작하는 종소리와 함께. 이 크리스마스의 거리의 축제는. 불꽃축제와 함깨 시작되었다........
보고 싶은걸 미숙하게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