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감염/사망/고백/답장/청혼등등••• 모든 로그 모아놓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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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만들고 맞추고 입는 이야기를 올려볼 예정.
타고 흐르는 짙은 농도의 피 비슷한 따위의 것들의 내음 격렬한 박동은 혈관을 살려내는 것을 멈추지 않아! 고로 열등한 나의 뇌리에 박힌 서울 종로구 무슨 날의 밤 가령 어둡고 더러워 역겨운 냄새가 나는 개 무리의 정겨운 우리 동네 찰나 반짝거리고 끝날 가로등의 수명 모인 벌레들을 콰득 씹고 돌아가는 -아아- 더는 오지 않을 나의 추억
북촌에서 인력거를 끌고 남는 시간에 만화를 그립니다. 최근 석달 간 유럽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