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가이드 기준을 넘을듯 말듯 재량껏 조절한 야설? 되겟습니다요
"시헌이는 몸이 너무 야해서 좋다니까... 얼굴도 색기가 좌르르 흐르는데 이 가슴 봐, 이렇게 예쁜 가슴은 보기 힘들다니까. 이 눈썹은 어떻고 반쯤 내리뜨면 길고 예쁜 눈썹이 이렇게 위에서 잘 보인다니까."
정호가 시헌의 가슴을 입으로 짓이기며 말했다. 그리고는 오도록하게 튀어나온 젖꼭지를 힘껏 빨았다.
천사와 악마와 고양이의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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